타라덩컨 시리즈는 해리포터 시리즈에 의한 피해?!를 받은 작품이다. 원래 소피 오두인 작가는 마법 학교에 다니는 타라 덩컨으로 설정했지만, 해리포터가 나오면서 모든 설정을 처음부터 바꿔야 했다고 한다. 어쨋든 그렇게 15년간의 준비를 마치면서, 앞으로 10년 연재를 바라보고 시작한 판타지 시리즈 [타라 덩컨] 이다. 그 세월에서부터 풍채가 흘러나온다. 앞서 말했던 대로 해리포터 시리즈에 의한 피해를 받았는데, 고아 소년(소녀) 마법사 라는 설정으로 인해 '치마입은 해리포터','해리포터의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로 비교를 받았다. 하지만 편을 진행할수록 좋아지는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이야기 전개는 그러한 오명을 덮어주었다.( 정말 재기발랄하다!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판타지 시리즈이고,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를 모두 사두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나오는 것들도 소장하려고 한다. 지금까지 5편(15권)이 출간되었고, 앞으로 5편의 이야기를 남겨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