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12권의 방대한 분량이다.(1부 6권,2부 6권.) 1부를 몇년간에 걸쳐 썼는데, 2부는 몇개월만에 썼다고 한다. 작가는 그 뒤 링스라는 책을 쓰고 있었는데, 안타깝게 완결을 내지 못하고 군대 크리를 당하셨다.(안습...) 참고로 성검전설은 판타지 매니아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책으로, (판타지 중에서 '최초의 BL' ,'최초의 케릭터 분리' '최초의 쇼타' 등의 타이틀을 달고 있다. 그렇다고 이상한 책은 아니고, 작가가 '동화풍 판타지'를 표방하는 만큼, 실제로 읽어보면 부담없고, 재미있다. 정말 괜찮은 책이다. 여러가지 사건들이 좌충우돌일어나는데, 그 사건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12권이라는 방대한 분량도 끝을 맺는다. (사건이 연쇄적으로 일어난다고 하나...? 암튼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흐르는 스토리!)
성검전설은 여러가지 매력이 있지만, 특유의 스토리와 분위기(앞서 말했던 동화풍의...). 그리고 레아드,론,바크,요타 등의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정말 매력적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케릭터를 정말 잘 만들었다.)
암튼 성검전설(부제:내 이름은 요타)은 당신이 판타지 매니아라면, 꼭 챙겨읽어야할 '한국 판타지 성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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